제목(기독일보) 국민 10명 중 8명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 사회적 존재감 인식 뚜렷


조사 일시: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종교의 사회적 역할과 종교갈등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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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1월 29일
원문 링크: 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0166/20260129/%EA%B5%AD%EB%AF%BC-10%EB%AA%85-%EC%A4%91-8%EB%AA%85-%EC%A2%85%EA%B5%90%EA%B0%80-%ED%95%9C%EA%B5%AD-%EC%82%AC%ED%9A%8C%EC%97%90-%EC%98%81%ED%96%A5-%EC%82%AC%ED%9A%8C%EC%A0%81-%EC%A1%B4%EC%9E%AC%EA%B0%90.htm


국민 10명 중 8명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 사회적 존재감 인식 뚜렷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국민 10명 중 8명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교 인구 비율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도 종교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체감은 오히려 뚜렷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종교의 사회적 역할과 종교 갈등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2%가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응답은 15%에 그쳤고, '모르겠다'는 응답은 3%에 불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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