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프리즘] 편견 깬 '비건 라이프'…맛있는 채식 식탁
[더팩트 우지수 기자] 건강과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비건(Vegan)' 생활양식이 대중적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단순 육식 배제가 아닌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의 일환이다.
지난해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약 17%가 채식을 실천하거나 지향한다고 답할 만큼 심리적 거리감이 좁혀졌으며 유튜브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영상미 있는 브이로그, 쉬운 레시피, ASMR 등으로 "채식은 맛없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며 전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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