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시사IN) 이런 사람은 국회의원 ‘안’ 됩니다 [기자들의 시선]


조사 일시: 2023년 12월 8일 ~ 12월 11일 
표본: 전국 만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누가, 얼마나 외로운가? – 외로움 실태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126
관련 기사: (시사IN) 이런 사람은 국회의원 ‘안’ 됩니다 [기자들의 시선]
보도일: 2024년 2월 26일
원문 링크: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56


이런 사람은 국회의원 ‘안’ 됩니다 [기자들의 시선]

[시사IN 이오성 기자] (전략) ‘외로움’에 대한 인식과 실태를 살펴보는 여론조사 결과가 2월21일 발표됐다.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2%가 최근 한 달 동안 외로움을 느꼈다고 답했다. 외로움을 ‘거의 항상’ 느끼는 이들은 5%, ‘자주’ 느꼈다는 응답자도 14%였다. 월평균 소득이 낮거나 본인의 주관적 계층 인식이 ‘하’층인 경우, 그리고 1인 가구에서 이런 응답이 높았다. 외로움을 느낄 때 주로 하는 행동도 경제 상황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 특성에 상관없이 ‘TV·유튜브·OTT 시청’이 1위였지만, 2위 응답의 경우 중상층은 ‘가족 외 친한 사람들과 교류’인 반면 하층에서는 ‘PC·스마트폰 검색이나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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