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계일보) 광화문에 100m 태극기, 꺼지지않는 불꽃 선다…“국가상징공간으로”


조사 일시: 2022년 8월 26일 ~ 8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기게양 행태 및 태극기 이미지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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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6월 25일
원문 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625510158


광화문에 100m 태극기, 꺼지지않는 불꽃 선다…“국가상징공간으로”

[세계일보 강나윤 기자] (전략) 앞서 서울시의회는 지난달 8일 광화문광장에 국기게양대를 설치해 태극기를 연중 게양한다는 내용의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에 문화연대는 성명을 발표하고 “시민성이 표출되는 공간을 통제하는 문제이고, 국가주의와 전체주의를 통해 권력에 충성을 합의하게 만드는 장치에 대한 문제”라며 “시대착오적이고 구시대적인 국기게양대 설치를 중단하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본부장은 “여론조사를 했더니 80%는 긍정적이었다.. 국가 상징성 확보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서울시가 언급한 여론조사는 2022년 실시됐다. 한국리서치가 2022년 8월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냐’고 물은 결과 57%가 매우 긍정적, 28%가 긍정적인 편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초대형 태극기 게양대 찬반을 묻는 조사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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