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신문) 2030 절반만 가족 만난다…추석 친척 방문 47%로 뚝2026-09-28 15:08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6년 9월 4일 ~ 9월 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7711
관련 기사: (매일신문) 2030 절반만 가족 만난다…추석 친척 방문 47%로 뚝
보도일: 2026년 9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08341832651

2030 절반만 가족 만난다…추석 친척 방문 47%로 뚝


[매일신문 장성혁 기자] 올해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나겠다는 응답이 63%로 지난해 추석보다 5%포인트 떨어졌고, 20~30대에서는 52%에 그쳤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5일 공개한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다. 추석 가족 모임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범위가 좁아졌다. 부모와 자녀만 남고 따로 사는 친척은 건너뛰는 직계형 명절이 청년층에서 먼저 굳어지고 있다.


◆ 친척 만남 47%, 30대는 64%가 "안 만난다"


같은 조사에서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나겠다는 응답은 47%로 절반에 못 미쳤다. 지난해 추석보다 3%포인트 낮다. 가족(63%)과 친척(47%) 사이에 16%포인트 격차가 벌어진 것이 올해 명절의 윤곽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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