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교권 침해 심각" 78%..."학부모 내 자녀 중심주의 때문" 가장 많아 [여론속의 여론]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4년 7월 26일 ~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교권 침해 및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여론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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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8월 31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82818040000248


"교권 침해 심각" 78%..."학부모 내 자녀 중심주의 때문" 가장 많아 [여론속의 여론]

[한국리서치 신성현 본부장] 지난 7월 18일은 학부모의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이후 1년이 되는 날이었다. 교사 사망 이후 사회적 공분과 함께 교권 침해 및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정부 및 정치권을 중심으로 교육5법(교원지위법, 교육기본법, 초·중등교육법, 유아교육법,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등 교사의 교육활동을 보호하려는 후속 조처가 이루어졌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추가적인 법 개정과 함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그러면 우리나라 국민은 교권 침해 및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7월 26~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교권 침해 및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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