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10명 중 2명 추석 제사, “추모는 괜찮아요”
[국민일보 이현성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최근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보면 주요 종교 가운데 “이번 추석에 차례나 제사를 지내지 않을 것”이란 응답은 개신교(82%)에서 가장 많았다. “차례나 제사를 지낼 것”이란 응답은 불교(60%) 무종교(44%) 천주교(33%) 개신교(18%) 순으로 많았다. 성묘·벌초, 납골당 방문 일정을 묻는 질문엔 종교인 절반 이상이 “계획이 있다”고 했다. 개신교인 중에선 10명 중 5명 이상(51%)이, 불교(64%)와 천주교(63%)는 각각 10명 중 6명 이상이 성묘·벌초를 하거나 납골당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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