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민중의소리) [사설] 혐오와 차별 내걸고 거리로 나서는 보수개신교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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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0월 16일
원문 링크: https://vop.co.kr/A00001662481.html


[사설] 혐오와 차별 내걸고 거리로 나서는 보수개신교

[민중의소리] (전략) 하지만, 한국개신교의 위기는 동성혼과 차별금지법 등이 불러온 것이 아니라 개신교 목사 등의 각종 비리와 추문 등 스스로가 불러온 위기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지난해 11월 여론조사기관 한국 리서치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종교 호감도에서 개신교가 33점으로 가장 낮은 신뢰도를 기록했다. 불교가 53점으로 가장 높았고, 천주교 51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런 사회적 인식을 외면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자정하려는 노력 없이 혐오와 차별을 기치로 내걸고 보수개신교 세력의 결집을 노린다면 한국개신교의 위기는 더욱 가중될 수밖에 없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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