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분리 조치 10명 중 1명뿐...“가정 방문·대면 교육 의무화해야”
[투데이신문 권신영 기자] (전략) 사망사례 피해 아동의 연령은 6세 이하 영유아가 27명으로 아동학대 사망사례 피해 아동의 61.4%를 차지했다. 특히 1세 미만 아동 사망이 10명(22.7%)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3세, 5세가 각각 5명(11.4%)으로 뒤따랐다. 2021년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부모들이 생각하는 가정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훈육과 학대의 차이에 대한 무지’가 36%로 1위로 꼽혔다. 그다음으로는 ▲양육 자식 및 기술의 부족(30%) ▲부모 역할에 대한 무지(28%) ▲부부 및 가족 갈등(20%) ▲양육 스트레스(19%) ▲우울증 등 정신적 문제(17%) 등이 뒤를 이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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