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사설] 탄핵 정국에 맞는 성탄… 갈등과 분열에서 벗어나야


조사 일시: 2024년 11월 22일 ~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영향력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683
관련 기사: (국민일보) [사설] 탄핵 정국에 맞는 성탄… 갈등과 분열에서 벗어나야
보도일: 2024년 12월 25일
원문 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5016636


[사설] 탄핵 정국에 맞는 성탄… 갈등과 분열에서 벗어나야


[국민일보] (전략) 최근 한국리서치의 ‘2024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영향력’ 설문조사 결과 기독교 호감도가 35.6점으로 2년 연속 소폭 상승했다.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여전히 불교(51.3)나 가톨릭(48.6)보다 낮다. 기독교에 호감을 느낀 사람은 22%에 그친 반면 54%는 기독교를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다. 미디어에 넘쳐나는 반기독교적 정서와 기독교 혐오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그러나 근원을 찾다보면 배타적이고 세속화된 오늘날 한국 교회 모습이 투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세상 밖 사람들에게 교회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거나 ‘중산층 사교 모임’처럼 비친다면 큰 문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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