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기일보) 차례 지낸다는 집 40%→27% ‘급감’…“가족만 만나요”2026-09-28 15:16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6년 9월 4일 ~ 9월 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7711
관련 기사: (경기일보) 차례 지낸다는 집 40%→27% ‘급감’…“가족만 만나요”
보도일: 2026년 9월 25일
원문 링크: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925580148

차례 지낸다는 집 40%→27% ‘급감’…“가족만 만나요”


[경기일보 공혜린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이달 4~7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웹조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차례 또는 제사를 지낼 계획이라는 응답은 지난해 35%에서 올해 30%로 낮아졌다. 성묘·벌초를 하거나 납골당을 방문하겠다는 비율도 같은 기간 50%에서 45%로 줄었다.


명절을 바라보는 인식도 변하고 있었다. 추석이 어떤 의미인지 복수 응답으로 물은 결과 ‘가족·친지와의 화합’이 45%로 가장 높았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43%로 뒤를 이었다.


추석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휴일’로 여긴다는 응답도 37%를 기록했다. 지난해 32%보다 5%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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