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씨앗 폭풍 성장… 교인 967만명·교회 8만4000개 ‘거목’으로
[국민일보 장창일 기자] (전략)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한국의 종교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 8만3883개의 교회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교인은 967만5761명으로 전체 인구의 19.73%를 차지한다. 한국리서치 2023년 종교인구 비율 조사를 보면 개신교가 20%로 1위, 불교가 17%로 2위, 천주교가 11%로 3위, 종교 없음은 51% 수준이다. 1885년 부활주일에 호러스 G 언더우드와 헨리 G 아펜젤러 선교사가 제물포에 첫발을 디딘 이후 140년 만에 이룬 복음의 결실이다. 한국교회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일반적인 일은 아니다. 사실 세계 선교 역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부흥의 사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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