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현대불교) [봉축특집 불교&무해력] 불교, 무해력에 주목하라


조사 일시: 2024년 11월 22일 ~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영향력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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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5월 1일
원문 링크: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979


[봉축특집 불교&무해력]  불교, 무해력에 주목하라


[현대불교 신중 기자] (전략) 고자극 시대에 역설적으로 무해함이 강조된다는 사실은 무해력은 단순히 귀여운 디자인을 넘어 살아남은 생존의 비결이 됐다는 것이다. 이는 종교 역시 자유롭지 않다. 대중적인 호감도와 이미지가 해당 종교의 포교와 선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다행히 불교는 대중도가 높은 편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4년 종교인식조사’에 따르면 불교의 호감도가 51.3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진 호감도는 가톨릭(48.6)과 개신교(35.6), 원불교(28.0), 이슬람교(16.3) 순이었다. 

박수호 중앙승가대 교수는 “불교의 불살생과 같은 비폭력주의, 모든 것이 연결됐다고 보는 연기법도 최근 부각되는 ‘무해력’과는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면서 “이제는 ‘무해력’이라는 트렌드를 통해 불교를 재해석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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