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호일보) 우리 삶 속의 약속, 교통질서 위해 반칙운전은 이제 그만


조사 일시: 2024년 8월 12일 ~ 8월 1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교통안전인식조사] 불량운전자 목격 경험과 교통수단별 안전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690
관련 기사: (기호일보) 우리 삶 속의 약속, 교통질서 위해 반칙운전은 이제 그만
보도일: 2025년 7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3454


우리 삶 속의 약속, 교통질서 위해 반칙운전은 이제 그만


[김준 경기남부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전략) 또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없음에도 자신만 빨리 가기 위해 달리는 얌체 운전 차량, 유턴 구간에서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앞차보다 빨리 유턴하려다 교통사고 위험을 야기하는 행위, 응급환자가 탑승하지 않았음에도 사이렌을 울리며 신호 위반이나 과속으로 운행하는 구급차량 등은 어렵지 않게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현재 우리의 자화상이다. 

지난해 실시한 한국리서치 연구에 따르면 우리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비매너, 과속 등 불량 운전자를 종종 또는 자주 목격한다고 했을 만큼 국민이 체감하는 교통질서 의식은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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