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펜앤드마이크) [방송모니터] "MBC, 명백한 허위 사실로 YTN 김백 사장 악의적 비판"...국민의힘, 방송심의 신청


조사 일시: 2024년 1월 ~ 11월 // 2024년 11월 22일 ~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599
관련 기사: (펜앤드마이크) [방송모니터] "MBC, 명백한 허위 사실로 YTN 김백 사장 악의적 비판"...국민의힘, 방송심의 신청
보도일: 2025년 7월 25일
원문 링크: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189


[방송모니터] "MBC, 명백한 허위 사실로 YTN 김백 사장 악의적 비판"...국민의힘, 방송심의 신청


[펜앤드마이크 선우윤호 기자] (전략) - 변상욱 전 CBS 기자가 김건희 여사와 건진법사 관련 논란에 대해 “김건희 씨의 어떤 우주관 내지는 세계관, 신관, 종교관이 아마테라스 쪽하고 가깝기는 합니다”, “일장기 붉은 태양과 거기서 뻗어나가는 햇살이 아마테라스의 상징입니다”라며 “일본의 신흥 종교가 대한민국에 몇 %나 있을 것이냐? 종교 인구의 7.5 내지 8%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4.55%입니다. 기독교 개신교, 천주교, 불교 다음에 일본 종교입니다”라고 말했으나, 

- 지난해 한국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종교 인구는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기타 종교 2%, 종교 없음 51%였고, 기타 종교(2%)에는 원불교·천도교·이슬람 등 다수의 다양한 종교가 있으며, 

- 따라서 이러한 기타 종교의 비중 자체가 전체 국내 인구의 1% 미만에 불과함에도, ‘일본 신흥 종교가 대한민국 인구의 4.55%’라는 아무런 근거도 없는 왜곡·과장된 수치로 일본 종교인 아마테라스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더욱 부풀리려 함.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