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머니투데이) 국민 61% "AI 의심·두려움"…디지털 윤리 교육으로 역기능 줄인다


조사 일시: 2024년 6월 27일 ~ 7월 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인공지능 인식조사] 인공지능 관심 및 발전 체감도, 미래 변화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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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7월 15일
원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312474425485


국민 61% "AI 의심·두려움"…디지털 윤리 교육으로 역기능 줄인다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생성형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생활이 편리해지고 산업 전반에 혁신이 가속화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 하지만 딥페이크를 비롯한 허위조작정보 확산, 정보편향 심화, 명예훼손, 개인정보 침해 등 동반되는 역기능에 대한 우려 역시 큰 것으로 나타난다.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I 관심 및 발전 체감도, 미래 변화 인식' 설문조사 결과 'AI 기술의 발전에 어떤 감정을 느끼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83%(복수 응답)가 '호기심'을, 82%가 '기대감'을 꼽았다. 아울러 '의심(61%)'과 '두려움(61%)'도 느낀다고 답해 기대감과 우려가 혼재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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