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산일보) 주 4.5일제·정년 연장 논의 본격화… 21년만의 노동시장 대격변 예고


조사 일시: 2025년 2월 21일 ~ 2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직업관과 근로일 단축 인식: 주4일제보다는 주4.5일제 선호, 세대별 인식차 뚜렷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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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9월 8일
원문 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90808484435727


주 4.5일제·정년 연장 논의 본격화… 21년만의 노동시장 대격변 예고


[부산일보 송현수 기자] (전략) 현대차 노조는 최근 정년 임금 인상은 물론 정년 연장과 주 4.5일제 등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조 역시 오는 26일 총파업을 결의하면서 같은 요구 사항을 제시하는 등 노동계의 추투(秋鬪)를 통해 이들 의제가 본격적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 

지난 2월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61%가 주 4.5일제 도입에 찬성할 정도로 여론의 공감대도 상당하다. 다만, 응답자 60%는 근무 시간이 줄어도 급여 수준은 유지돼야 한다고 답했다. 기업에서 생산성 저하와 비용 증가를 우려하면서 임금 조정을 고용 조정과 병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상황에서 향후 논의가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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