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겨레) [말 거는 한겨레] 정원 가꾸듯 댓글 관리를


조사 일시: 2020년 11월 27일 ~ 2020년 11월 30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악성 댓글, 규제와 차단이 최선인가 – 댓글에 대한 인식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398
관련 기사: [한겨레] [말 거는 한겨레] 정원 가꾸듯 댓글 관리를
보도일: 2021년 1월 26일
원문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80445.html


[말 거는 한겨레] 정원 가꾸듯 댓글 관리를

[한겨레 이봉헌 저널리즘책무실장] (전략) 디지털 시대에 언론과 독자는 이렇게 댓글이나 공유를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한다. 언론이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독자와 더불어 공감하고, 비판하고, 재해석하는 ‘공동 생산자’가 된다. 정치적 목적을 가진 댓글조작 사건이 연이어 불거진 것도 댓글이 널리 읽히고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 나온 한국리서치 조사(지난해 11월27~30일, 18살 이상 남녀 1000명)를 보면,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때 댓글을 읽는다는 응답이 82%에 이르렀다. 하지만 댓글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 않아, 88%가 악성 댓글이 “심각하다”고 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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