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폴리뉴스) [한국리서치] 서울시장 보선 “여론조사 결과보다 훨씬 야당에 유리”



조사 일시: 2021년 3월 8일 ~ 2021년 3월 9일
표본: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명: [담담한 선거연구] ① 4.7 재보궐선거 종합판세: 단일화 변수와 더불어민주당의 약점 – 서울, 여론 조사에서 동률이면 실제 투표에선 야권이 우세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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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3월 16일
원문 링크: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5488


[한국리서치] 서울시장 보선 “여론조사 결과보다 훨씬 야당에 유리”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리서치>는 4.7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2020년 시작된 여권 지지층의 균열로 여야 가상대결 결과 여야 후보가 비슷한 지지율로 경합할 경우 야권 후보가 승리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진단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은 16일 KBS와 공동으로 지난 8~9일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분석(정한울 전문위원)에 따르면 먼저 3자 대결 구도에서 박영선 후보가 35.0%,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4.0%,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25.4%로 박영선 후보가 앞섰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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