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서울시장 보선 “여론조사 결과보다 훨씬 야당에 유리”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리서치>는 4.7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2020년 시작된 여권 지지층의 균열로 여야 가상대결 결과 여야 후보가 비슷한 지지율로 경합할 경우 야권 후보가 승리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진단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은 16일 KBS와 공동으로 지난 8~9일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분석(정한울 전문위원)에 따르면 먼저 3자 대결 구도에서 박영선 후보가 35.0%,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4.0%,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25.4%로 박영선 후보가 앞섰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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