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동아일보)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승자, ‘강남 민심’이 가른다


조사 일시: 2021년 3월 8일 ~ 2021년 3월 9일
표본: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명: [담담한 선거연구] ① 4.7 재보궐선거 종합판세: 단일화 변수와 더불어민주당의 약점 – 서울, 여론 조사에서 동률이면 실제 투표에선 야권이 우세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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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3월 21일
원문 링크: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1/106003520/1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승자, ‘강남 민심’이 가른다

[강경석 기자] 서울지역 25개 자치구 중 서초·강남·송파·강동구 등 이른바 ‘강남 4구’는 서울 유권자 846만 명 중 178만 명이 모여 있는 곳으로 전체 유권자의 약 5분의 1(21.03%)을 차지한다. 전통적 보수 지지층에 더해 최근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직격탄을 맞은 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강남 지역에 많아 최근 여론조사에서 ‘정권 심판’을 주장하는 민심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 때문에 야권후보 단일화 결과뿐만 아니라 본선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강남권 지지율 추세가 단일화 판세를 좌우한다는 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나타난다. KBS 의뢰로 한국리서치가 8, 9일 800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강남 4구에서 안 후보는 42.9%,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33.9%의 지지를 얻어 크게 차이가 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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