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경이코노미) 젠더 갈등, 기업 옥죄는 새 리스크…‘남혐·여혐’에 잘나가던 기업도 휘청


조사 일시: 2021년 2월 5일 ~ 2월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우리 사회 젠더 문제의 진단과 해결 노력 – 성별, 세대별 차이를 중심으로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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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6월 16일
원문 링크: https://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21&no=584311


젠더 갈등, 기업 옥죄는 새 리스크…‘남혐·여혐’에 잘나가던 기업도 휘청    

[매경이코노미 명순영·문지민 기자] (전략) ‘남혐’ ‘여혐’으로 상징되는 젠더 갈등은 특히 2030세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진다. 지난 2월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중 63%가 젠더 갈등이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2030세대는 75% 이상이 심각하다고 답변, 젠더 갈등을 가장 크게 느끼는 세대로 입증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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