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ifspost) 윤곽 잡히는 2022년 대선(大選) 관전법


조사 일시: 2021년 7월 30일 ~ 2021년 8월 2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7월 5주차] 국정지지율 39%(▼1%p)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8970
관련 기사: (ifspost) 윤곽 잡히는 2022년 대선(大選) 관전법
보도일: 2021년 8월 11일
원문 링크: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3684


윤곽 잡히는 2022년 대선(大選) 관전법


[명지대학교 김형준 교수] (전략) 한편, 문재인 정부의 정책 대실패, 현 정부에 대한 정책방향 공감도 추락, 윤 전총장과 국민의 힘 호감도 상승, 스윙보터인 20~30 세대의 보수화, 정부의 코로나 미숙한 대응 등은 정권 교체를 촉발시키는 잠재 요인들이다. 지난 4년간 문재인 정부는 극단적인 편가르기·포퓰리즘으로 국론분열이 증폭되고,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을 밀어붙여 자영업자 몰락과 일자리 쇼크를 초래했다. 

시장 원리에 어긋나는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 전세 값이 폭등하고,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국민적 평가도 악화되고 있다. 중국과 북한에 굴종적인 자세를 보이면서 한미동맹과 안보가 흔들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들의 현 정부에 대한 국정방향 공감도는 추락하고 있다. 한국리서치의 7월5주차 조사(7월 30일 ∼ 8월 2일) 결과, ‘우리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55%)는 부정평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34%)는 긍정평가를 크게 앞서고 있다. 특히, 내년 대선에서 스윙보터 역할을 할 20대에서는 그 비율이 각각 65% 대 21%로 나타났다. 30대에서도 57%대 30%였다. 지난 2020년 11월 미국 대선 당시 AP통신이 NORC와 실시한 조사(7월 16~20일), 현직인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 방식을 ’지지한다‘는 응답도 32%에 그쳤고, ’미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20%로 최악을 기록했다. 이것이 정권교체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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