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경제) 청년 80% "中 부정적"…타오르는 반중 정서, 대선도 '흔들'[현장, 2022대선]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2주차]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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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2월 13일
원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624JXGY6Y


청년 80% "中 부정적"…타오르는 반중 정서, 대선도 '흔들'[현장, 2022대선]

[서울경제 박예나 기자] (전략) 베이징 올림픽의 반중 정서는 어떨까요. 특히 2030 청년층에서 강한 반중 정서가 확인됩니다. 지난달 12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주변국 호감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는 응답자의 88%가 중국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전 연령대를 통틀어 반중 정서가 가장 강합니다. 30대 만만치 않습니다. 84%가 중국에 부정적이라고 답했습니다. 베이징 동계 올림픽으로 반중 정서가 이보다 더 확대된다면 대선 후보들이 중국을 대하는 태도가 2030 세대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충남 서산시에서 직장을 다니는 박 모(26) 씨는 “이번 반중 정서 확대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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