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 25%, 최근 5년 새 ‘점’ 봤다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개신교인 4명 중 1명 정도가 최근 5년 사이 점(占)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리서치는 올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점,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종교별 조사 대상자 수는 개신교인 204명, 천주교인 107명, 불교인 198명, 무교 469명, 기타 23명이었다. 최근 공개된 조사 결과, 개신교인 응답자 중 23%가 지난 2017년 이후 점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천주교인들 중에선 39%, 불교인들 중에선 62%였다. 이 기간 점을 본 횟수는 개신교인들 중 '어쩌다 한 번'이 19%, '수시로(정기적으로)'·'큰 일을 앞두고'가 각각 2%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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