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단디뉴스) 성인 10명 중 8.8명, 뉴스·댓글 함께 소비하지만..


조사 일시: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뉴스기사 댓글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815
관련 기사: (단디뉴스) 성인 10명 중 8.8명, 뉴스·댓글 함께 소비하지만..
보도일: 2022년 2월 11일
원문 링크: http://www.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86


성인 10명 중 8.8명, 뉴스·댓글 함께 소비하지만..

[단디뉴스 김순종 기자성인 10명 중 8.8명은 온라인으로 뉴스를 볼 때 댓글도 같이 읽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10명 중 5.5명은 댓글이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고, 2.7명은 뉴스를 읽기 전 댓글부터 본다고 답했다.하지만 댓글문화가 우리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보다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인식이 많았다. 댓글문화가 사회적 화합이나 건전한 토론를 이끌기보다는 갈등을 양산하고, 일방적인 주장만을 전하도록 한다는 응답이 많았던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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