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JTBC) [여론 읽어주는 기자] 대선 변수 '반중 정서'…표심 영향은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2주차]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28
관련 기사: (JTBC) [여론 읽어주는 기자] 대선 변수 '반중 정서'…표심 영향은
보도일: 2022년 2월 9일
원문 링크: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6163


[여론 읽어주는 기자] 대선 변수 '반중 정서'…표심 영향은

[JTBC 안지현 기자] (전략)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중국에 대한 부정적 여론, 이른바 '반중국'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특히, '2030' 청년 세대가 가장 민감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한국리서치에서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했는데요. 20대가 중국에 대해 가장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88%가 '중국에 대한 감정이 나쁘다'는 취지로 답했고요. 이어서 30대가 부정 여론, 높았습니다. 이번 대선의 캐스팅보트로 20~30대가 주목받고 있죠. '반중' 정서가 더 커진다면, 중국을 대하는 후보들의 태도를 놓고 20~30대 유권자가 마음을 정할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