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갑작스럽게 대선판 참전한 文 대통령의 진짜 노림수?…'퇴임 후 안전 보장 위한, 이재명 일병 구하기'
[더퍼블릭 김영일 기자] (전략) 중국에 대한 비호감은 일부 2030세대들로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리서치가 한반도 주변 5개국에 대한 호감도 여론조사를 실시해 지난달 19일 공개한데 따르면, 미국(55.8도)→러시아(38.5도)→북한(30.2도)→일본(27.8도)→중국(27.0도) 순으로 조사됐다. 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이라는 게 한국리서치의 설명인데, 우리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된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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