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교헤럴드) <쓴물단물>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점(占),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2
관련 기사: (기독교헤럴드) <쓴물단물>
보도일: 2022년 2월 25일
원문 링크: http://www.c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95


<쓴물단물>

[기독교헤럴드최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점, 신년 운세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점(사주, 타로, 관상, 신점)을 본 경험이 있는 국민이 41%였으며,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40% 이상이 점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하였다. 개신교인도 23%나 된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미신으로 여기는 점에 관심이 많은 것이다. 더구나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대에 불안한 미래가 더욱 걱정스러운 것이다. 

대선을 코앞에 두고 여야가 확연하게 양 진영으로 나누어져 있다. 어느 후보는 무속과 관련되어 있지 않으냐, 나라의 대사를 무속의 힘을 빌려 결정하겠다는 말이냐며 공격하고, 다른 후보는 상대방 후보의 욕설이나 부인 갑질 논란을 문제 삼아 공격하고 있다. 어느 정치가의 말대로 ‘조금이라도 덜 나쁜 사람을 뽑는 게 선거’인데 무엇이 더 덜 나쁜가를 나는 모르겠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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