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 ‘점을 본 경험이 있다’ 23%, 일반 국민 41%
[고신뉴스 이국희 기자] 사람들은 얼마나 점(占)을 볼까? 최근 5년 사이 점을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41%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제164-2호(2022.01.19.)에 따르면 2017년 이후 한 번이라도 사주, 타로, 관상, 신점 등 점을 본 적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41%다. 남자(35%)보다는 여자(48%)가 점을 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높았고, 60세 이상(29%)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최소 40% 이상이 점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기독교(개신교) 신자와 천주교 신자 중에서는 2017년도 이후 점을 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각각 23%, 39%이다. 불교 신자 중에서는 62%가 점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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