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제목날짜
1312(한국기독공보) 아파하는 이웃과 함께 한 교회2022-12-26
1311(조선비즈) 韓서 칼바람 맞은 ‘대륙의 술’… 마오쩌둥 마셨던 마오타이마저 싸늘2022-12-26
1310(Deutsche Welle) Why asking 'how old are you?' isn't rude in South Korea2022-12-21
1309(퍼블릭오피니언) 우리 국민 10명 중 7명, 재난 발생 시 책임 주체는 ‘국가'2022-12-21
1308(노동자 연대) 거듭되는 참사, 국가, 자본주의2022-12-23
1307(천지일보) 2명 중 1명만 매주 교회… 종교인 10명 중 1명 ‘신앙’ 놨다2022-12-22
1306(경향신문) [하리하라의 사이언스 인사이드] good old days2022-12-22
1305(경남매일) 안전한 노후, 슬기로운 주택연금 활용법2022-12-21
1304(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천주교 호감도 하락…40대 이상 하락폭 크다2022-12-21
1303(무등일보) [보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투명하고 정확한 기부금 사용 약속드립니다"2022-12-21
1302(데일리굿뉴스) 점술집 장벽 낮아진다…기독교인 경험 증가세2022-12-20
1301(가톨릭신문) 2022 종교인식조사 결과, 천주교 호감도 소폭 떨어져2022-12-25
1300(스마트시티투데이) 사회적약자가 재난·안전 사고에 더 취약해2022-12-21
1299(기독일보) 2명 중 1명 “신(神)과 영혼은 존재” 2022-12-19
1298(기독일보) 개신교 신자 10명 중 1명 이상, 최근 1년 새 떠났다2022-12-19
1297(국민일보) “비종교인은 그대론데요, 가나안 교인은 늘었습니다” 2022-12-20
1296(남도일보) [남도일보 김우관의 세상만사]‘고향사랑기부제’ 를 아시나요2022-12-20
1295(크리스천투데이) “신(神) 존재한다” 응답률, 개신교인이 가장 높아2022-12-20
1294(크리스천투데이) 2022 종교 인구: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2022-12-20
1293(국민일보) [이명희의 인사이트] 예수는 팩트다202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