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헬스조선)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오는 28일 '2022년 정신건강 연구 심포지엄' 개최


조사 일시: 2019년 5월 31일 ~ 6월 3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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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4월 21일
원문 링크: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4/21/2022042100782.html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오는 28일 '2022년 정신건강 연구 심포지엄' 개최

[헬스조선 이해나 기자] (전략) 국가인권위원회가 보건복지부에 권고한 ‘정신질환자 편견 해소 및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내용에 따르면, 2019년 한국 리서치의 ‘정신질환자의 보호 및 관리에 대한 조사(웹 조사)’에서 국민들이 조현병과 관련해서 ‘살인사건’, ‘묻지마 폭행’ 등 최근 보도된 강력 사건들을 연상하였으며, “조현병 환자는 공격적이고 난폭한 행동을 한다”에 78%가 동의하는 등 조현병에 대한 편견이 일관되게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 중 73%는 조현병에 대한 정보를 TV, 방송, 신문 등의 대중매체를 통해 얻고 있다고 응답하여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은 범죄와 사건·사고 보도에 편중된 언론보도에서 생성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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