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스카이데일리) 5월 3일은 국헌문란의 날로 기억될 것


조사 일시: 2020년 10월 16일 ~ 2020년 10월 19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대의민주주의, 외면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057
관련 기사: (스카이데일리) 5월 3일은 국헌문란의 날로 기억될 것
보도일: 2022년 5월 6일
원문 링크: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56566


5월 3일은 국헌문란의 날로 기억될 것

[박진기 칼럼니스트·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전략) 그리고는 정작 자신들에게 월급을 주는 국민은 헌신짝처럼 여긴다. 이들에게는 자부심이 아닌 자만심만 있으며 삼권분립의 개념조차 없다. 그저 금배지 달고 호의호식하고 호가호위하는 이 땅의 정치인들에게 우리가 상상한 피끓는 국가관을 바란다거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귀족적 희생정신을 바라는 것도 아니다. 아니 그런 것을 입에 담는다는 것이 창피할 정도다. 

2020년 언론에 보도된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한국리서치, 10.16~19)가 있다. 한국 정치에 대한 국민 만족도 10점 만점에 3.84점에 불과했으며 정치인들에 대한 평가는 더 낮은 수준으로 2.95점이었다. 이것으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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