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머니투데이) 직원이 투표로 CEO 뽑던 회사 [광화문]
조사 일시: 2022년 4월 22일 ~ 4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지역 소속감이 미치는 영향, 그리고 지방자치제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2840
관련 기사: (머니투데이) 직원이 투표로 CEO 뽑던 회사 [광화문]
보도일: 2022년 5월 24일
원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316440488295


직원이 투표로 CEO 뽑던 회사 [광화문]

[머니투데이 김주동 국제부장] (전략) 출퇴근 시간 선거 후보자들은 지하철 역 등에서 열심히 인사를 하는데, 주민들은 저 '선수'가 어느 '종목'에 출전하는지도 곧바로 이해하기 어렵다.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에 대한 관심은 늘 낮아 선호 정당의 후보를 그대로 찍기도 한다. 투표장에서 일곱 번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 내용을 충분히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이번 선거에선 당선이 어렵다고 판단된 곳에 경쟁자가 나오지 않아 494명(총 선출자 4132명)이 이미 무투표 당선됐다. 

한국리서치가 지난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4월 22~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를 보면, 대한민국에 대한 소속감이 '매우 강하다'고 답한 사람은 48%였지만, 광역자치단체나 기초자치단체에 대해 같은 답을 한 비율은 각각 18%, 17%였다. 4년 전과 별로 다르지 않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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