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투데이신문) [존폐 기로에 선 여가부②] 오세라비 “부처 평가 만년 꼴찌에 남녀 갈등 조장하는 여가부 폐지해야”


조사 일시: 2022년 2월 25일 ~ 2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젠더갈등지표 – 2022년] 젠더갈등과 성차별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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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5월 16일
원문 링크: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708


[존폐 기로에 선 여가부②] 오세라비 “부처 평가 만년 꼴찌에 남녀 갈등 조장하는 여가부 폐지해야”

[이영희 작가 인터뷰, 박효령 기자] (전략) 최근 한국리서치에서 남녀 갈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녀 갈등 수치가 70%를 돌파했다. 그 전에는 코로나19 창궐로 인해 남녀가 오프라인에서 덜 만나다 보니 수치가 낮았는데 최근 급격하게 오른 거다. 이처럼 남녀 갈등 수치가 급상승한 이유로 여가부 폐지 공약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본다. 이제는 남녀 갈등을 해결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이다. 향후 젠더 갈등의 책임은 오롯이 윤석열 정부에게로 돌아갔다. 앞으로 성평등은 윤석열 정부가 중점을 두고 해결해야 할 국정 과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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