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월간조선) 지방선거 이후의 政局 | 진보 몰락의 서곡인가?


조사 일시: -
표본: -
조사명: [8회 지선 특집] 투표율 분석 – 26.2%는 어디에서 사라졌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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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6월 20일
원문 링크: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2207100020


지방선거 이후의 政局 | 진보 몰락의 서곡인가?

[명지대학교 김형준 교수] (전략) 이런 취임 컨벤션 효과로 대선 연장전 같은 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복귀한 이재명 전 후보를 압도했다. 한국리서치의 지방선거 심층 분석은 윤석열 효과가 어느 정도 파괴력이 있었는지 잘 보여준다. 이재명 후보 지지세가 뚜렷했던 호남을 제외하면,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이 높은 기초자치단체일수록 투표율이 낮았다. 이와는 반대로, 윤석열 후보의 득표율이 높은 기초자치단체일수록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민주당 강세 지역이었던 곳의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고, 이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불리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여하튼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높았던 곳, 그리고 인구학적으로 40대 이하 유권자 비율이 높은 곳에서 투표율 하락이 두드러졌다는 사실은 이번 선거에서 ‘명풍’(이재명 바람)은 없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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