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헤럴드경제) “우리에게 중국은”…국민적 합의 이루고 미래세대 교류 확대해야[한중수교30주년]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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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24일
원문 링크: http://news.heraldcorp.com/military/view.php?ud=20220824000154


“우리에게 중국은”…국민적 합의 이루고 미래세대 교류 확대해야[한중수교30주년]

[헤럴드경제 최은지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7월 15~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 주변 5개국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중국(23.9점)은 북한(29.4점)보다 낮았다. 해마다 국제사회 신뢰도를 평가하는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2월~6월 전세계 19개국 국민 2만4525명을 대상으로 중국에 대한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80%가 중국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 동북공정이 지속돼온 가운데 사드 배치를 계기로 경제·대중문화 등에 대한 한류 제한령으로 양국 국민의 감정의 골은 깊어졌다. 정치권에서는 혐중·혐한 정서를 정치적인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이는 고스란히 정치적 부담으로 부메랑이 돼 돌아왔고 국민들에게는 서로를 향한 혐오 감정으로 생채기를 남겼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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