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경제) 한국인, 北·日보다 中에 더 싸늘…'中 비호감' 8년새 27% → 60%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관련 기사: (서울경제) 한국인, 北·日보다 中에 더 싸늘…'中 비호감' 8년새 27% → 60%
보도일: 2022년 8월 22일
원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WATDO0J


한국인, 北·日보다 中에 더 싸늘…'中 비호감' 8년새 27% → 60%

[서울경제 송종호 기자] (전략) 국가명과 함께 언급되는 SNS의 연관 단어상으로 중국에 대한 부정적 평가와 부정적 이미지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셈이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리서치가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한반도 주변 5개국 감정 온도’에서도 똑같이 나타났다. 한반도 주변국에 대해 느끼는 감정 온도를 0도는 매우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도는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중국에 대한 감정 온도는 23.9도로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가장 낮았다. 역사 문제로 갈등의 골이 깊은 일본은 29.0도, 북한도 29.4도였다. 말 그대로 중국에 대한 감정이 일본과 북한보다 더 차가워졌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