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주경제) [현장에서] '노키즈존' 논란은 현재진행형


조사 일시: 2021년 11월 12일 ~ 11월 1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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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22일
원문 링크: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2155810304


[현장에서] '노키즈존' 논란은 현재진행형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전략) 업주들은 매장을 이용하는 다른 고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노키즈존으로 운영한다는 입장이다. 서울의 한 노키즈존 카페 점주 C씨는 "아이가 뛰어다니다가 다른 손님 테이블을 엎어서 새로 음식을 내준 적이 있어 노키즈존을 시행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카페 사장 D씨도 "아이들을 차별한다기 보다는 깨질 수 있는 그릇과 컵 종류들이 많아 부득이하게 노키즈존을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키즈존에 대한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노키즈존에 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허용할 수 있다'는 응답이 71%에 달했다. 반면 ‘어떤 이유로든 허용할 수 없다’는 응답자는 17%에 그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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