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스트레스와 사회적 웰빙의 불평등

한국사회의 웰빙 수준 객관적 건강상태 개선, 주관적 건강인식은 최하위 보건복지부가 최근 공개한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18’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도 기준으로 한국인의 객관적인 건강상태는 OECD 평균을 웃돌고 있다. 기대수명이 82.4세로 OECD 평균(80.8세)보다 길고, 영아사망율은 출생아 천 명당 2.8명(OECD 평균 3.9명)에 그쳤다. 2015년 기준 암 사망률(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68.4명으로 OECD 평균(201.9명)보다 낮다. 비의료적 건강 결정요인을 보여주는 흡연율이나 주류 소비량, 과체중·비만 인구비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