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기획] 대학 및 교육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2019년 11월 14일로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이제 100일이 채 남지 않았다. 현재 우리사회에서는 대학입시 및 대입제도, 대학입학 학령인구의 감소 및 대학구조조정, 수도권 대학진학 선호 및 지방소재 대학의 위기 등 대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가 논의되고 있다. 더불어 대학 서열화 및 학력 차별 문제도 과도한 사회적 비용의 발생과 격차의 심화라는 측면에서 개선의 목소리가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8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급격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8.6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39.2점, 북한 37.0점, 중국 35.2점, 일본 18.1점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5월 이후 급격히 감소하였다. 최근 [...]
2019년 8월 2주차 정책평가
대북 정책 긍정평가 7%포인트 감소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0%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49%), ‘사회안전’(47%), ‘대북’(41%), ‘외교’(41%), ‘환경’(41%), ‘교육’(40%), ‘에너지’(38%), ‘여성(젠더)’(34%), ‘주거/부동산’(30%), ‘일자리/고용’(29%), ‘저출산/고령화’(25%) 순이었다. 작년 4월에 60%를 상회했던 ‘대북’, ‘외교’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이번 조사에서 41%까지 감소하였다. 한반도를 둘러싼 [...]
2019년 8월 2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6%)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지난 조사에서 국정운영 부정평가 비율이 긍정평가 비율보다 소폭이나마 더 높았다가 다시 반대로 긍정평가 비율이 소폭 더 높아졌다. 올해 2월부터 증감이 있긴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긍정과 부정평가 비율이 비슷한 경향이다. 연령대별 [...]
[기획] 공론화에 대한 인식∙평가∙기대 국민조사
‘참여’정부 출범 초기인 2000년대 초에 일부 공공정책 사안 중심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공론화는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시도된 신고리 5∙6호기 시민참여형조사를 시발로 본격화되었다. 이후 중앙정부와 각급 자치단체에서 다양한 주제와 방식으로 공론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제 공론화는 공공정책 부문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틈입함과 아울러, 새로운 민주주의 구현의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여론 속의 여론>은 [...]
2019년 7월 4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6%,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로 지난 조사(49%)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5월 이후 처음으로 국정운영 부정평가 비율이 긍정평가 비율보다 소폭이나마 더 높았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
2019년 7월 4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6%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0%), 위기상황 대처(45%), 통합 노력(45%), 소통(43%), 공직인사(38%)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이고, 민생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은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
2019년 7월 4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2,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국가안보 인식지수 -18, 지난 조사 대비 21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7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급격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0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3.5점, 북한 42.2점, 중국 35.0점, 일본 22.2점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이번 조사에서 급격히 감소하였다. 최근 [...]
2019년 7월 2주차 정책평가
외교 정책 긍정평가 5%포인트 감소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49%), ‘대북’(48%), ‘사회안전’(45%), ‘외교’(43%), ‘환경’(43%), ‘교육’(41%), ‘에너지’(40%), ‘여성(젠더)’(36%), ‘주거/부동산’(31%),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24%) 순이었다. ‘외교’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올해 3월 이후 계속 증가세를 유지하다 이번에 감소하였다. 일본과의 무역 갈등이 [...]
2019년 7월 2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8%)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지난 6월부터 큰 변화가 없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변동 없음 대통령 [...]
[기획] 로봇 저널리즘과 기자의 역할변화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직종에 영향을 주고 있다.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은, 고도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필요한 직종도 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기자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은 주어진 데이터를 미리 짜놓은 알고리즘으로 해석해, 그럴 듯한 기사로 만들어내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특히 수치 변동이 핵심이고, 심층적인 분석보다는 단순 사실 [...]
2019년 6월 4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0%), 위기상황 대처(47%), 통합 노력(43%), 소통(41%), 공직인사(35%)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이고, 위기상황 대처는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
2019년 6월 4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
2019년 6월 4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변동 없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8%) 대비 변동이 없었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지난 6월부터 큰 변화가 없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대통령 [...]
2019년 6월 2주차 정책평가
보건/의료 정책 유일하게 긍정평가 과반이상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49%), ‘외교’(48%), ‘대북’(47%), ‘사회안전’(46%), ‘교육’(42%), ‘환경’(40%), ‘에너지’(38%), ‘여성(젠더)’(34%), ‘주거/부동산’(31%), ‘일자리/고용’(30%), ‘저출산/고령화’(26%) 순이었다. ‘보건/의료’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해 12월 이후 계속 상승세 유지한 반면, ‘사회안전’에 대한 긍정평가 [...]
2019년 6월 2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이번 조사에서 소폭 하락하였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4%,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
[기획]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보건복지부 『정신질환 실태조사(2016)』에 따르면 정신질환 평생유병률은 25.4%로 성인 4명 중 1명이 평생 한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조기발견과 조기개입을 통해 좋은 예후를 가질 수 있으며,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 유지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사회에서 조현병, 조울증과 같은 중증정신질환자에 의한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9%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55%), 민생 안정(53%), 소통(48%), 통합 노력(48%), 공직인사(35%)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위기상황 대처, 민생 안정이고, 소통과 통합 노력은 긍〮부정 평가가 [...]
2019년 5월 5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1,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7%)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5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8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8점, 북한 40.0점, 중국 34.9점, 일본 29.9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2019년 5월 3주차 정책평가
대북과 외교 정책 긍정평가 감소한 반면, 보건/의료 정책 증가세 유지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사회안전’(51%), ‘복지/분배’(50%), ‘대북’(49%), ‘외교’(47%), ‘교육’(43%), ‘환경’(42%), ‘에너지’(41%), ‘여성(젠더)’(36%), ‘주거/부동산’(32%),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26%) 순이었다. ‘보건/의료’와 ‘사회안전’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해 12월 이후 계속 [...]
2019년 5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7%,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7%로 지난 조사(45%)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지난 두 번의 조사에서는 못한다는 응답이 약간 높았던 반면, 이번 조사에서는 잘한다는 응답과 못한다는 응답 비율이 같아졌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4%, 지난 조사 [...]
[기획] 노후준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5년 초고령화 진입 예상’, ‘독거노인 고독사’,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최근 많이 볼 수 있는 뉴스 헤드라인이다. 2019년 3월, 통계청이 공개한 ‘장래인구특별추계’에 따르면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2017년 기준 총 인구의 73.2%를 차지하고 있으나 2067년에는 45.4%로 전체 인구의 절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2017년 기준 13.8%에서 2067년 46.5%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