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 의사 결정 과정에 청년 참여 기회 줘야
[한국기독공보 최은숙 기자] (중략) 교회가 청년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서 40대 리더십을 긴급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통계로 보는 2030세대 인식'을 주제로 발표한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다른 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를 제시하며 "20살 위아래 세대부터 '세대차이'를 느낀다"면서 "2030세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혼과 기혼에 상관없이 40대 그룹이 균형적으로 늘어나야 다음세대와 소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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