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SUNDAY) 건강 갉아먹는 외로움…짧은 전화 한 통이 나를 지킨다


조사 일시: 2023년 12월 8일 ~ 12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누가, 얼마나 외로운가? – 외로움 실태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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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0월 11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2917


건강 갉아먹는 외로움…짧은 전화 한 통이 나를 지킨다

[윤영호 서울의대 교수] (전략) 지난 7월에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6분의 1이 외로움을 경험하고 있다.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시간당 약 100명이 사망한다고 경고했다. 미국만 해도 지난 20년 동안, 가까운 친구가 없다고 말하는 미국인의 숫자가 3배 증가했다. 우리는 어떤가. 2024년 2월 한국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2%가 외로움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2024년 통계청 한국의 사회지표 주요 결과, 국민 중 ‘외롭다’라고 느끼는 비중은 21.1%로 6년 전(16.0%)보다 5.1% 증가했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이, 60세 이상 고령층에서(30.1%) 외로움을 나타내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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