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폴리뉴스) [폴리뉴스 창간24주년 종합] 주호영 윤호중 추경호 박지원 안철수 등 여야의원 33명 참석…"상생의 정치 논하는 자리됐다"



조사 일시: 2024년 5월 31일 ~ 6월 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집단별 갈등인식 – 2024년] 이념갈등 여전히 가장 심각… 영호남 갈등 아주 크다, 1년 전 대비 7%포인트 증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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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6월 21일
원문 링크: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4771


[폴리뉴스 창간24주년 종합] 주호영 윤호중 추경호 박지원 안철수 등 여야의원 33명 참석…"상생의 정치 논하는 자리됐다"

[폴리뉴스 김진호 정치에디터] (전략) 김능구 대표는 현재 한국의 정치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정치는 진보보수가 정권 교체를 통해 여야가 교체되면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다”면서 “그러나 이번 6월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도 나왔듯이 진영대결이 모든 것을 집어 삼키고 있다”라고 짚었다. 이어 “어느 일방이 일방을 무찌르는 정치, 차악이 최악을 이기는 정치로는 결코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대표는 “2014년 6월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가 모인 상생과통일포럼을 출범시켰다”며 “여야 정치권과 언론계, 산업계, 학계와 함께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아젠다를 제시하고 공론화에 앞장서왔다”고 자평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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