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며 음식 먹는 회식 좋아요”
[이채현 자유기고가] (전략) 2022년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한국리서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단합 및 친목 유지를 위해 회식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53%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42%)에 비해 높았다. 그러나 응답자 중 30세 이하에선 “필요하지 않다”(55%)는 의견이 우세했다. 회식에 대한 2030세대의 인식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업무의 연장선 같은 회식에 참석하기보다 퇴근 후 취미생활을 즐기거나 육아를 하는 등 개인 생활을 더 중요시하는 영향일 테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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