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주경제) ​​​​​​​[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김진태 강원도지사 제안 '주 4일제 근무' 꿈이 아니다


조사 일시: 2021년 10월 15일 ~ 10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민들은 주4일 근무제 도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733
관련 기사: (아주경제) ​​​​​​​[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김진태 강원도지사 제안 '주 4일제 근무' 꿈이 아니다
보도일: 2024년 2월 21일
원문 링크: https://www.ajunews.com/view/20240220160841650


​​​​​​​[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김진태 강원도지사 제안 '주 4일제 근무' 꿈이 아니다

[아주경제 강대웅 기자] (전략) 비록 단편적이 예상이지만 신년 연설에서 ‘주 4일제 근무‘를 언급하며 강원도로의 생활인구 유입, 세컨 하우스 붐 등 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것에서도 찾을 수 있다. 그러면서 “지독한 인구 소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의회 차원에서도 주 4일제 근무에 따른 정책 마련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 했다.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으려는 김 지사의 생각이 돋보인다. 

아무튼 지난 2021년 10월 ‘한국리서치가 우리나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주 4일제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한바 있다. 이는 주 4일제 시행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임을 볼 때 김 지사의 화두는 꿈이 아니며 사회적 논의의 중심에 서기에 충분하다. 공직사회 ’주4일제 근무‘가 강원도에서의 첫 시작을 기대 한다.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