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YTN) [뉴있저] 변상욱의 앵커리포트 - 이태원 발 집단감염, 자제하고 격려하기
조사 일시: 2020년 4월 24일 ~ 2020년 4월 27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6차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5498
관련 기사: (YTN) [뉴있저] 변상욱의 앵커리포트 - 이태원 발 집단감염, 자제하고 격려하기
보도일: 2020년 5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ytn.co.kr/_ln/0103_202005151951201772


[뉴있저] 변상욱의 앵커리포트 - 이태원 발 집단감염, 자제하고 격려하기


이태원 클럽 발 집단감염이 번지자 일부 언론에선 청년층의 무지와 안일함을 탓하며 거리에서의 인터뷰를 내보냅니다.

“답답한데 계속 집에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젊은 사람은 걸려도 크게 위험하지 않다고 해서 별로 걱정 안 합니다.”


거리에서 만난 한 두 명이 전체 청년을 대표할 수는 없죠.
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의 조사 결과를 보겠습니다. 이렇게도 물어봤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하셨나요?'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했다"
* 60세 이상 응답자, 97%.
* 18~29세 응답자, 90%.
한국리서치, ‘코로나19 인식조사' 


역시 상대적으로 나이 든 세대가 더 조심한다는 정도지 비난할 수준의 커다란 차이는 아닙니다. 그래서 청년층을 향한 성급한 비난이 아니라 사회적인 설득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권고합니다. 이렇게요. "젊기에 덜 아프지만 더 강력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운반자일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부터 감염되고 나이 드신 분이라면 심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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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인식조사# 사회적 거리두기# covid19#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