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개신교 긍정적” 20% 그쳐… 신뢰 회복 급하다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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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2월 7일
원문 링크: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76916


“개신교 긍정적” 20% 그쳐… 신뢰 회복 급하다

[국민일보 박지훈 기자한국인 가운데 거의 절반이 개신교에 강한 반감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개신교 호감도는 불교나 천주교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목회자를 향한 호감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한국리서치는 7일 이 같은 결과가 담긴 ‘2022 종교인식조사’를 발표했다. 이 기관은 2020년부터 매년 한국인들이 주요 종교에 갖는 호감도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 올해 조사는 지난달 25~28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호감도 조사는 0~100점 가운데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할수록 높은 점수를 매기는 형태로 진행됐는데, 개신교 호감도는 31.4점으로 불교(47.1점)나 천주교(45.2점)보다 많이 낮았다. 지난해에도 개신교 호감도는 31.6점에 불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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