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뉴스1) [기고]집회·시위 현장 중계하는 개인방송, 이대로 괜찮나


조사 일시: 2022년 5월 6일 ~ 5월 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집단별 갈등인식 – 2022년] 주요 집단 간 갈등, 1년 사이 더 심각해졌다는 인식 증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2859
관련 기사: (뉴스1) [기고]집회·시위 현장 중계하는 개인방송, 이대로 괜찮나
보도일: 2022년 9월 8일
원문 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4798158


[기고]집회·시위 현장 중계하는 개인방송, 이대로 괜찮나

[성남중원경찰서 경비작전계 경장 김희승] (전략) 또 다른 문제점은 개인 방송이 사회적 갈등을 더 심화시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대표적으로 '젠더 갈등' 집회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지금의 젊은 세대에서 남녀간의 갈등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한국리서치에서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웹조사방식으로 '집단별 갈등 인식' 조사를 하였는데, 18~29세 89%, 30대의 85%가 남녀갈등이 심각하다고 응답하였다. 40대 74%, 50대 57%, 60세 이상 63%와 비교해 높은 수치이다. 이런 갈등으로 '워마드' '신남성연대'와 같은 단체들이 생겨났고, 

이들이 집회를 개최하면 찬성하든 반대하든 많은 개인 방송인들이 현장을 중계하기 위해 모여든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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