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스경제) 형평성 어긋난 ‘일회용컵 보증금제’…회수되는 컵 10개 중 2~3개 불과


조사 일시: 2022년 3월 11일 ~ 3월 1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 이번엔 성공할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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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월 17일
원문 링크: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974


형평성 어긋난 ‘일회용컵 보증금제’…회수되는 컵 10개 중 2~3개 불과

[한스경제 박수연 기자] (전략) 일회용 컵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반납하기 편한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브랜드 간 일회용 컵 ‘교차반납’이 가능해야 한다. 

실제로 지난해 3월 실행된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가 제도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반납처 증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환경부와 권익위원회가 2020년 5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일회용 컵 보증금제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응답자 32%는 ‘일회용컵 반납 및 환불 절차의 편리’를 꼽았다. 

하지만 실상은 타 브랜드의 일회용 컵 반납을 거부하거나 교차 반납 시스템 자체를 모르고 있는 매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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