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동아일보) 태극기는 죄가 없다[김지현의 정치언락]


조사 일시: 2022년 8월 26일 ~ 8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기게양 행태 및 태극기 이미지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298
관련 기사: (동아일보) 태극기는 죄가 없다[김지현의 정치언락]
보도일: 2023년 3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30326/118525403/1


태극기는 죄가 없다[김지현의 정치언락]

[새전북신문 김상훈 기자] (전략) 민주당의 한 중진 의원도 통화에서 최근 민주당의 ‘태극기 운동’에 대해 “제1야당이 반일 감정을 자극해 어떻게 해보려는 게 정말 한심하다”라고 꼬집더군요. 그는 “당연히 한일 정상회담 과정이나 협상 결과상의 잘못된 부분은 객관적으로 비판하고 지적해야 한다. 그런데 갑자기 태극기를 모든 곳에 달자고 하고, ‘이완용’, ‘매국노’ 등 감정적 표현을 남발하는 건 국민 여론을 분열시키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으로밖에 안 보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태극기는 이미 ‘태극기 부대’에게 충분히 시달린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8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태극기 부대의 등장 이후 태극기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비율이 35%더군요. 특히 진보층에선 49%가 태극기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변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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